술에 취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손님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벌금 100만원의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A씨가 도착했을 때, 여자 친구 옆 테이블에 앉은 만취해 보이는 40대 남성 두 명이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고 한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이 말리고 나섰지만, 남성은 의자를 들어 A씨 쪽으로 던지는 등 계속해서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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