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김민재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클럽 중 하나"라며 "김민재의 미래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적시장을 잘 아는 소식통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배경 속에서 김민재는 리버풀 수비진에 깊이와 경쟁력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디애슬레틱' 등 영국 현지 매체들은 고메즈와 콴사가 이적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으며, 코나테는 2026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수비진 개편이 예고돼있다.
현재 센터백보다 측면 윙어 영입에 무게를 두고 있는 뮌헨 입장에서 학포 영입을 위해 '김민재 스왑딜'이라는 카드를 사용함으로서 이적료 측면에서 실리를 챙기겠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