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사랑한 남자' 데이비드 베컴(50)이 마침내 영국 기사 작위를 받을 예정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BBC 스포츠는 "베컴이 찰스 3세 국왕의 생일 기념 영국 왕실 훈장 수여자 명단에 포함됐다"며 "축구계에서의 활약과 영국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사 작위를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베컴은 이미 2003년 대영제국훈장(OBE)을 받으며 국가적 영웅 반열에 올랐지만, 기사 작위 수훈은 여러 차례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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