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장현식은 7일 1군 엔트리에 등록할 예정이다.7~8일 키움과의 경기 때 상황에 따라 등판할 수도 있다"며 "장현식은 (부상으로) 빠져 있었던 기간이 짧기 때문에 (연투나 등판을 위한) 빌드업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LG는 장현식이 필승조로 불펜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했다.
장현식은 다만 부상 전까지 15경기에서 15⅓이닝 1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1.17로 LG가 원했던 피칭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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