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게스트를 만나기 전 묵밥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이에 곽튜브는 "자주 얘기하는 동갑 배우 두 분이 있다.남자 한 분, 여자 한 분.하지원 씨, 그리고 허성태 형 두 분"이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더 많은데 왜 몰라"라며 원빈, 소지섭과도 동갑임을 밝혔고, 곽튜브는 "왜요?"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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