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가 일부 몰지각한 팬들의 과도한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엄밀히 말하면 페굴라의 팬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사람들이다.
페굴라의 아버지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사업가인 테리 페굴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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