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3분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공사 현장에서 기초공사에 사용되는 중장비 항타기가 인근 아파트 방향으로 전도됐다.
사고 직후 “크레인이 아파트 쪽으로 넘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대피 방송을 실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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