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오현규 서사는 이라크에서 폭발했다.
전진우, 오현규 서사가 관심을 모았다.
오랜만에 만나 이라크 땅을 밟은 전진우, 오현규는 이라크전 나란히 교체 출전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에 힘을 싣는 골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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