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분데스리가 챔피언이 된 뮌헨은 번리의 젊은 센터백 막심 에스테브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에스테브는 뮌헨 수비진을 강화할 수 있는 선수"라며 "김민재는 방출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미래가 불투명하다.김민재가 팀을 떠날 경우 에스테브가 후계자로 영입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뮌헨은 에스테브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프랑스 국적의 2002년생 센터백인 에스테브는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면서 "에스테브의 스타일은 현대적이고 공을 중시하는 강력한 수비수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영입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기는 하지만 이번 이적설은 뮌헨이 김민재 대체자를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다는 게 확인됐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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