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위업을 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월에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통과, 1년 뒤 열리는 월드컵 본선을 확정했다.
일본은 첫 8경기서 24골을 넣는 동안 2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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