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창의성 있는 미드필더를 요구하고 있다.그릴리쉬가 토트넘 영입 대상이 됐다.그릴리쉬는 맨시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명단에도 빠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다크는 “그릴리쉬는 토트넘 팬들이 좋아할 만한 영입이 될 것이다.그릴리쉬 차기 행선지 후보 중 토트넘은 상위권에 있을 것이다.토트넘은 그릴리쉬에게 어울리는 팀이다”고 말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다니엘 레비 회장은 종종 야망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검소한 성격이 이유다.그릴리쉬 영입을 한다면 평가가 달라질 것이다.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그릴리쉬는 토트넘으로 올 경우 폼을 되찾기 위해 주축으로 활용될 것이 창의성을 불어넣는 책임을 맡을 예정이다”고 하면서 기대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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