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애틀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 롤리는 시즌 24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이에 롤리는 이날 홈런을 기록하지 못한 오타니 쇼헤이(31)를 제치고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메이저리그 5년 차의 롤리는 지난 2021년 데뷔한 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27홈런, 30홈런, 34홈런을 기록하며 성적이 우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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