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날 승리로 2025 시즌 32승 28패 1무를 기록, 6위 KT 위즈(31승 28패 3무)에 0.5경기 차 앞선 단독 5위를 지켰다.
삼성의 2연패 탈출은 선발투수로 나선 좌완 영건 이승현의 호투가 밑바탕이 됐다.
삼성 타선에서는 3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한 캡틴 구자욱이 4타수 3안타 2타점 1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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