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트레이드' 손익계산서 이제 시작? 김민석, 데뷔 첫 끝내기→조성환 대행 첫 승…"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었다" [잠실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대형 트레이드' 손익계산서 이제 시작? 김민석, 데뷔 첫 끝내기→조성환 대행 첫 승…"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었다" [잠실 인터뷰]

두산 선발 투수는 최원준이었다.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때린 김민석은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나 "10회 말을 앞두고 어떻게든 나에게 기회가 걸리겠단 생각이 들었다.김재환 선배님보다는 나와 대결할 듯해서 정해영 선수 패턴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며 "데뷔 첫 끝내기 기회였는데 끝내기를 치면 어떤 기분일지 한 번 느끼고 싶었다.초구 속구에 어떻게든 무슨 결과라도 만들어내자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김민석은 "앞서 1회 때 한 번 죽었으니까 솔직히 도전 안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거기서 죽으면 또 분위기가 바뀌니까 그랬는데 확실히 케이브 선수는 남자답다.죽더라도 2루에서 죽자는 생각으로 뛴 듯싶다"며 "성격이 밝고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한다.중간에 갔을 때는 살았다고 생각해서 같이 좋아했다"라고 미소 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