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말 엘리엇 라모스의 3루 땅볼 후 이정후가 첫 타석을 맞이했다.
당초 이정후의 안타와 타티스 주니어의 포구 실책이 기록됐지만 이후 이정후의 2루타로 기록이 정정됐다.
이정후는 피베타의 4구째, 151km/h 포심을 공략해 좌전 2루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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