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13년 만에 액션 연기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6일 공개하는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소지섭은 13년 만의 액션 연기라는 말에 “벌써 그렇게 됐나”라고 놀라워하며 “액션 연기를 다시 하고 싶었다”라고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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