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닌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POTM(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포르투갈은 5일 오전 4시 1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준결승에서 독일에 2-1로 이겼다.
콘세이상을 POTM으로 뽑은 UEFA는 “포르투갈에 큰 영향을 끼쳤다.드리블과 공격적인 플레이는 포르투갈이 역전승을 거둘 수 있도록 큰 힘이 됐다.역전의 발판이 된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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