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러' 40대 女, 모욕혐의로 '또 벌금형'…어떤 댓글 달았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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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40대 女, 모욕혐의로 '또 벌금형'…어떤 댓글 달았나 보니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악성 댓글을 단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는 40대 여성이 모욕 혐의로 추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2월 한 포털사이트 뉴스 게시판에 게시된 아이유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관련 글에 "판사에게 뇌물 줬냐?"라며 성적 표현이 담긴 댓글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앞서 2023년 12월에도 아이유에 대한 악성 댓글을 게시한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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