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벤 라이블리(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됐다.
라이블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삼성에서 KBO리그 36경기에 등판해 10승 12패, 평균자책점 4.14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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