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청부사' 기대했던 최원태, ERA 5점대+QS 딱 3번…삼성 고민 깊어진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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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기대했던 최원태, ERA 5점대+QS 딱 3번…삼성 고민 깊어진다 [인천 현장]

삼성은 여기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최원태까지 5⅓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최원태는 이날 SSG전까지 2025 시즌 11경기에서 56이닝 4승 3패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최원태는 현재까지 리그 평균보다 부족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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