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 톱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이지은)가 최근 발매한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 타이틀곡 '네버 엔딩 스토리' 뮤직비디오엔 기존 그리움을 대표하는 대중문화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아이유·허남준이 주연하고 아이유 대표곡 '팔레트', '밤편지' 뮤직비디오를 함께했던 이래경 감독이 연출한 '네버 엔딩 스토리' 뮤직비디오는 또 다른 '8월의 크리스마스'다.
마지막으로 쓴 편지마저 전해지지 않는 백장미가 사실 인어공주의 입장일 텐데, '네버 엔딩 스토리' 속 아이유가 빌린 '인어공주를 위하여' 4권도 허남준에게 전해질 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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