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시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평양에 도착했다고 4일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쇼이구 서기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홈플러스 망해도 ‘이것’은 남아야…1700만봉 넘게 팔린 ‘이춘삼’[먹어보고서]
만취 뺑소니 비극…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졌다
"어린 것 싸가지 없다"…초등생 자녀 담임에 폭언 고교 교사 '특별교육行'
헤어진 연인에 앙심…아파트 침입해 흉기난동 벌인 50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