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제주SK)와 백가온(부산 아이파크)이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유인수는 전반 23분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22분에는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 골까지 터뜨렸다.
K리그2 14라운드 베스트 팀은 수원 삼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 청년이 오래 일할 '서울형 강소기업' 50곳 신규 인증
BTS, '아리랑' 프로젝트로 라스베이거스 붉게 물들였다
페르난데스, 앙리·더브라위너 넘었다… EPL 도움 새 역사 쓴 ‘맨유의 심장’
7년 부동의 1위 스타벅스 흔들…카톡 선물하기 왕좌 넘겨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