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마크 전문가들 경륜을 대표하는 '몸 싸움꾼'으로도 통한다.
황승호와 박용범도 탁월한 자전거 조종술과 막판 결정력이 뛰어나다.
황승호는 다른 선수의 마크 시도에 결코 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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