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타자 스즈키 세이야가 2025 시즌 페넌트레이스 타점 전체 1위로 올라섰다.
스즈키는 2017 시즌 115경기 타율 0.300, 131안타, 26홈런, 90타점, 16도루, OPS 0.936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스즈키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2022 시즌 111경기 타율 0.262, 104안타, 14홈런, 46타점, OPS 0.770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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