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이번 여름 이적할 수도 있다.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앞두고 이적 자금을 마련하고 스쿼드를 재편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16시즌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영국 ‘더선’은 “토트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올여름 엄청난 제안이 들어온다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라며 “토트넘은 손흥민 이적으로 발생할 막대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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