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사무국은 지난 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합계 10만 356명이 입장했다고 전했다.
이는 시즌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넘어선 것.
이제 KBO리그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이자 역대 최다인 1200만 관중을 향한 질주를 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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