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가 대선일 극장가 승기를 잡았다.
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전날 17만 311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64만 42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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