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배우 서현진이 옥수동으로 이사했다.
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옥수동 한 아파트로 거처를 옮겼다.
보도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2018년 9월 개인 명의로 15억 원에 해당 아파트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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