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이날 샌프란시스코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6회 선두타자로 나서 스티븐 콜렉에게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유격수가 정위치에 있었다면 잡았을 가능성이 높은 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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