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남산 남측 순환로인 팔각안내센터∼체력단련장 460m 구간에 보행자 전용 '연결 안전 데크'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주변에 남산 고유의 자생 식물을 심어 남산의 자연성을 살렸다.
남산 곳곳에 있던 샛길도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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