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만에 복귀하나…“여전히 그 팀을 사랑합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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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즌 만에 복귀하나…“여전히 그 팀을 사랑합니다” 고백

페데리코 키에사가 유벤투스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유벤투스를 이끌었던 모타 감독이 키에사를 원하지 않았다.

키에사를 품은 팀은 리버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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