뎁스 강화? 공백 메우기? 올해 첫 트레이드 속 롯데-KT가 품은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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뎁스 강화? 공백 메우기? 올해 첫 트레이드 속 롯데-KT가 품은 의도

KT와 롯데가 올해 첫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KT와 롯데는 2일 올해 첫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KT는 좌완 박세진(28), 롯데는 좌타 외야수 이정훈(31)을 맞교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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