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4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앞서 지난달 24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서 처음 2번으로 나서 3타수 2안타 1볼넷 1삼진 2득점을 올렸다.
당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었으며 6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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