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에르난데스가 AC 밀란을 떠날 수도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에 대해 알 힐랄과 AC 밀란의 협상은 지난주부터 진전이 있었다.하지만 결정적인 돌파구가 나오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특히 2018-19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8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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