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9일 만의 승승승승승승승' 삼성, 3일 SSG전서 8연승 도전...후라도-김광현 선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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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일 만의 승승승승승승승' 삼성, 3일 SSG전서 8연승 도전...후라도-김광현 선발 맞대결

삼성 라이온즈가 8연승에 도전한다.

3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는 삼성 아리엘 후라도, SSG 김광현이다.

김광현은 올 시즌 12경기에 나와 65⅔이닝 3승 6패 평균자책점 3.84를 마크했으며, 5월 한 달간 5경기 30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2.10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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