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원정 홍명보호, 기온 44도 결전지 입성…방탄버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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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원정 홍명보호, 기온 44도 결전지 입성…방탄버스로 이동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으려는 홍명보호가 결전지 이라크에 안착했다.

3일(이하 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11시께 전세기편으로 이라크 바스라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은 6일 오전 3시 15분 이라크 바스라의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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