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최형우는 올 시즌 KBO리그 현역 최고령 타자다.
타율, 장타율, 출루율(이상 1위), 최다안타(공동 3위), 타점(5위) 등 주요 월간 개인 지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역대 최고령 개인 통산 400홈런(41세 4개월 19일, 종전 이승엽 38세 9개월 16일)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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