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신기록을 이어갔다.
자체 기록 경신은 물론,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라는 대기록까지 써내려가며 ‘글로벌 세븐틴’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븐틴은 이번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통산 14번째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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