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이는 햄스트링 부상이 한 번도 없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의 말대로, KBO리그 통산 500개가 넘는 도루를 기록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 KT 외야·주루코치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입은 적이 없다.
최근 부상을 입은 세 선수 모두 리그에서 훈련 강도가 높으면 높았던 선수들이지, 적은 편은 절대 아니다.
이종범 코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전반적으로 러닝(Running) 훈련이 적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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