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1일(이하 한국시간) “베컴은 맨유의 아마드 디알로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팬들을 모욕한 행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맨유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이어서 “우리는 맨유에서 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했다.우리는 그 엠블럼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했다.유럽이든, 아시아든, 우리가 어디로 가든 팬들을 존중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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