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년 만에 최초' 김혜성을 극찬하다 "KIM 보면 즐거워, 내 선수 시절 떠올라"…그런데 왜 제대로 안 써? 로버츠 감독 립서비스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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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년 만에 최초' 김혜성을 극찬하다 "KIM 보면 즐거워, 내 선수 시절 떠올라"…그런데 왜 제대로 안 써? 로버츠 감독 립서비스만 하나

"김혜성을 보면 내가 선수였던 시절이 떠오른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1볼넷 3득점으로 데뷔 첫 4안타 및 5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로버츠 감독 역시 김혜성의 강렬한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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