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을 보면 내가 선수였던 시절이 떠오른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1볼넷 3득점으로 데뷔 첫 4안타 및 5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로버츠 감독 역시 김혜성의 강렬한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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