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과 2025년 준우승에 그친 인터밀란은 상대의 트레블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PSG는 빠른 기동력을 앞세워 경기 시작부터 강하게 압박하면서 인터밀란의 실수를 유도했다.
인터밀란은 불과 2년 전에도 UCL 준우승에 그치면서 맨체스터 시티의 트레블을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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