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본선행 눈앞' 홍명보호, 결전의 땅 이라크 출국..."이제 두 경기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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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본선행 눈앞' 홍명보호, 결전의 땅 이라크 출국..."이제 두 경기 남았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을 눈앞에 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결전의 땅 이라크로 출국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이라크로 출국하기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번 이라크 원정경기에서 최소 비기기만 해도 곧바로 11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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