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겉바속촉' 훈남 비주얼…'견우와 선녀'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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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겉바속촉' 훈남 비주얼…'견우와 선녀' 스틸 공개

오는 23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2일, 까칠해서 더 설레는 배견우(추영우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배견우는 종잡을 수 없이 선을 훌쩍 넘고 들어와 자신의 마음을 두드리는 박성아로 인해 낯설고도 설레는 변화를 겪는다고.

‘배견우’ 캐릭터에 대해서는 “열여덟 평생을 불운과 싸워오면서 단단한 멘탈과 사랑받지 못한 상처를 함께 지닌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견우는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세우는 슬픈 고슴도치 같다.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내면에는 자신의 위험 때문에 누군가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라고 덧붙이며 ‘배견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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