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캐스팅 다 미쳤다…첫방 이후 '최고 시청률' 터진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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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캐스팅 다 미쳤다…첫방 이후 '최고 시청률' 터진 한국 드라마

화려한 캐스팅으로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JTBC 신작 드라마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는 2회 만에 시청률 5%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메달리스트 출신 경찰들의 활약을 그린 이 작품은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 탄탄한 캐스팅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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