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정규 5집으로 올해 K-팝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을 세웠다.
2일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5월 26일~6월 1일)동안 총 252만 1208장 판매돼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발표된 K-팝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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