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을 FA로 영입하며 골키퍼 포지션을 보강했다.
양한빈은 2011년 강원FC에 입단한 뒤 성남FC와 FC서울을 거쳐 K리그 통산 162경기 196실점 클린시트 42회를 기록했다.
성남FC는 골키퍼 포지션에서의 연이은 부상으로 골키퍼 포지션 보강을 위해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양한빈을 영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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