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판소리 마당놀이가 전북 전주시민에게 선보인다.
전주문화재단은 어린이 마당놀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오는 7∼8일 오전 11시 한국전통문화전당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주문화재단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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