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 원정 경기를 3-5로 졌다.
3연전을 싹쓸이당한 콜로라도는 8연패 늪에 빠지며 시즌 50패(9승) 고지를 밟았다.
ESPN은 '콜로라도가 역사상 세 번째로 빠르게 50패를 기록한 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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